양수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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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 15주에서 22주에 초음파 진단장치를 이용하여 임산부 복벽을 통해 가느다란 바늘을 찔러 넣은 후 보통 20cc-22cc정도를 뽑게 되고 양수를 채취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(양수천자)으로 양수를 세포 배양하여 염색체 핵의 형태를 분석하는 방법입니다.

양수검사를 해야하는경우
  • 산전 태아이상 선별검사(기형아 검사)에서 이상이 있을 때
  • 35세 이상의 고령 임산부
  • 기형아 출산의 경험이 있는 임산부
  • 임산부나 남편이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
  • 가족 중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
  • 임산부나 남편에게 신경관 결손이 있거나 신경관 결손태아를 분만한 적이 있는 경우
양수검사의 위험성
양수천자는 초음파 감시 하에 시행하기 때문에 태아가 손상될 위험성은 거의 없습니다. 유발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모성측에는 질출혈, 복통, 양수유출 등이 있을 수 있고, 태아 측에는 자연유산, 자궁 내 감염, 조기진통 등이 유발 될 수 있으나, 그 가능성은 0.1∼0.3%로 극히 적습니다. 또한 자연유산, 조산의 원인은 주로 유산되는 태아의 염색체 질환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.